[생존게임] 테마의 진단

[생존게임] 테마의 진단입니다.진단한 인원수가 많은 순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지금 인기 있는 진단을 우선 표시합니다)
12건 검색되었습니다
오늘은 고양이가 왔다 갔을까? (197)
밖에 고양이 발자국이 생긴 것을 보았다. 그를 위해 고양이용 사료를 자기 전에 하나씩 놔보자. 과연 결과는? 오늘자 날짜를 넣어 확인해보자.
<종합대학병원 탐사> (182)
종합대학병원: 이곳은 커다란 졈에게 통째로 점령당한 곳이다. 튀어나온 졈의 살점이 병원 건물의 중간중간에 숨쉬듯 움직이고 있다. 이 거대한 졈 자체는 의외로 문제가 없지만 졈이 무...
<약국 탐사> (118)
약국: 다 부서진 유리벽 너머 조용할 것 같은 약국에도 졈은 숨어있으니 주의할 것. 아무리 병균같은 것들이라도 이곳엔 볼일이 있나보지?
<날씨 이벤트> (112)
하루에 한번 날씨가 바뀐다. 날씨가 좋은 날엔 습격이 찾아오고, 습격이 없는 날엔 폭풍우가 몰아치는 극한의 환경 속에서 부디 건투를 빈다. 입력란에 날짜(숫자)를 넣어 확인하자.
<졈과의 조우!> (84)
탐사 도중 졈과 조우했다. 졈을 제거하는 도중 얻은 상태이상을 반드시 치료하도록 하자.
<생존주의자 마켓 탐사> (82)
생존주의자 마켓: 사실상 생존주의자 마니아들의 동호회 같은 곳이였다. 그런 괴짜들의 상상이 맞았을지 누가 알았겠어? 잠긴 출입문과 걸려있는 사슬만 제거하면 출입 가능할 것이다. `...
<아파트 탐사> (79)
아파트: 자동 잠금장치가 걸려있다. 출입 시 쇠지렛대와 무거운 망치(heavy hammer)가 필요하다. 열 수만 있다면 보물창고가 따로 없을텐데... `출입 시 쇠지렛대와 무거...
<주거지역 탐사> (71)
단독주택: 무너진 담장과 깨진 창문으로 손쉽게 들어갈 수 있다. 약탈의 흔적으로 남아있는 것은 많지 않지만 운이 좋으면 식량과 식수를 얻을 수도 있을 것이다.
<백화점 탐사:식품코너> (55)
백화점: 식량과 보급품을 얻을 수 있는 핵심지. 그리고 엄청난 양의 시체더미 냄새를 맡고 몰려든 약한 졈들 마저도 이곳을 찾는다. `백화점엔 식품 코너와 실용품 코너가 따로 나뉘어...
<편의점 탐사> (49)
편의점: 변화가라면 한 블록마다 있으니 찾는 것은 쉽다. 그러나 그 만큼 약탈자들에게 보물창고처럼 느껴졌을 것이다.
<백화점 탐사:물류코너> (45)
백화점: 식량과 보급품을 얻을 수 있는 핵심지. 그리고 엄청난 양의 시체더미 냄새를 맡고 몰려든 약한 졈들 마저도 이곳을 찾는다. `백화점엔 식품 코너와 실용품 코너가 따로 나뉘어...
<철물점 탐사> (34)
철물점: 세월의 흐름상 사라져가는 것 중 하나였지만 요즘은 가장 붐비는 장소가 되었다. 유용한 것이 남아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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