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게임] 테마의 진단

[생존게임] 테마의 진단입니다.진단한 인원수가 많은 순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지금 인기 있는 진단을 우선 표시합니다)
11건 검색되었습니다
<종합대학병원 탐사> (149)
종합대학병원: 이곳은 커다란 졈에게 통째로 점령당한 곳이다. 튀어나온 졈의 살점이 병원 건물의 중간중간에 숨쉬듯 움직이고 있다. 이 거대한 졈 자체는 의외로 문제가 없지만 졈이 무...
<약국 탐사> (99)
약국: 다 부서진 유리벽 너머 조용할 것 같은 약국에도 졈은 숨어있으니 주의할 것. 아무리 병균같은 것들이라도 이곳엔 볼일이 있나보지?
<날씨 이벤트> (88)
하루에 한번 날씨가 바뀐다. 날씨가 좋은 날엔 습격이 찾아오고, 습격이 없는 날엔 폭풍우가 몰아치는 극한의 환경 속에서 부디 건투를 빈다. 입력란에 날짜(숫자)를 넣어 확인하자.
<생존주의자 마켓 탐사> (73)
생존주의자 마켓: 사실상 생존주의자 마니아들의 동호회 같은 곳이였다. 그런 괴짜들의 상상이 맞았을지 누가 알았겠어? 잠긴 출입문과 걸려있는 사슬만 제거하면 출입 가능할 것이다. `...
<아파트 탐사> (70)
아파트: 자동 잠금장치가 걸려있다. 출입 시 쇠지렛대와 무거운 망치(heavy hammer)가 필요하다. 열 수만 있다면 보물창고가 따로 없을텐데... `출입 시 쇠지렛대와 무거...
<주거지역 탐사> (62)
단독주택: 무너진 담장과 깨진 창문으로 손쉽게 들어갈 수 있다. 약탈의 흔적으로 남아있는 것은 많지 않지만 운이 좋으면 식량과 식수를 얻을 수도 있을 것이다.
<졈과의 조우!> (50)
탐사 도중 졈과 조우했다. 졈을 제거하는 도중 얻은 상태이상을 반드시 치료하도록 하자.
<편의점 탐사> (40)
편의점: 변화가라면 한 블록마다 있으니 찾는 것은 쉽다. 그러나 그 만큼 약탈자들에게 보물창고처럼 느껴졌을 것이다.
<백화점 탐사:식품코너> (38)
백화점: 식량과 보급품을 얻을 수 있는 핵심지. 그리고 엄청난 양의 시체더미 냄새를 맡고 몰려든 약한 졈들 마저도 이곳을 찾는다. `백화점엔 식품 코너와 실용품 코너가 따로 나뉘어...
<백화점 탐사:물류코너> (32)
백화점: 식량과 보급품을 얻을 수 있는 핵심지. 그리고 엄청난 양의 시체더미 냄새를 맡고 몰려든 약한 졈들 마저도 이곳을 찾는다. `백화점엔 식품 코너와 실용품 코너가 따로 나뉘어...
<철물점 탐사> (26)
철물점: 세월의 흐름상 사라져가는 것 중 하나였지만 요즘은 가장 붐비는 장소가 되었다. 유용한 것이 남아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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