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14일의 진단 랭킹

일별 랭킹은 전날까지의 일별 진단 횟수를 집계하여 최대 200건까지 표시하고 있습니다. 2010년 12월 7일 이후가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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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왜 사람을 죽이셨나요? (37,020)
이유가 있던가.
2. 당신의 인생을 네글자로 함축해드립니다. (14,961,852)
기나긴 당신의 인생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사자성어입니다. (랜덤이 아닙니다만 update 후에는 결과가 달라집니다. 월급도둑질하며 찔끔찔끔 update 하고 있습니다.)
Hot! 102 by @ma6bong
3. 미연시 공략캐가 된 당신 V2 (22,562)
더 과격해져서 돌아왔습니다. 이전 계정이 정지되어 진단들이 다 날아간 탓입니다.
4. 눈을 떠보니 마법소녀가 되어버려 능력치를 확인해보았다 (9,500)
당신은 하루를 마감하고 다음날이 되어 현실을 부정하며 일어나지만 곧이내 꿈이 아니라는것을 깨닫고는 절망합니다.
5. 정말 후회하지 않아? (9,975)
사실은 후회하고 있잖아.
6. 당신의 적폐 캐해석은? (24,338)
당신은 동인계에서 어떤 적폐 해석을 당하고 있을까요? 그 참혹한 현장을 팬들의 절규와 함께 살펴봅시다. / 진단 결과들은 모두 실제로 목격한 것들입니다. 오타쿠 살려.
7. 당신의 죽기 전 마지막 한마디 (35,836)
꼴까닥
8. 누가 당신을 구원했나요? (3,855)
누구였나, 생각해봐.
9. 잠든 그를 괴롭혀보자 (697,477)
리버시블 주의. ○○이/가 ●●으로 입력해주세요. 6월 16일 update / 그녀버전과 통합되었습니다.
10. 내 장미를 받아줘. (15,012)
장미는 색깔뿐만 아니라 갯수에 따라서도 의미가 달라지는 거, 알고 있었어? (일본 자료를 사용했기에 한국과는 의미가 다를 수 있는 점 양해해주세요!) (진단을 즐겨주셨다면, 이 진...
11. "누군가는 죽어야해" (10,709)
둘중 누군가가 죽지 않으면 너희둘다 죽는다구?
12. ~RT되면 ~동안 ~로 닉네임을 바꿉니다 (125,033)
지금 닉네임에 질리신분들을 위해. 결과는 매일 바뀝니다. 결과는 심심하면 추가될지..도...?
6
13. 19)벌칙,미션 (32,545)
더 넣고 싶은게 있으면 추천 좀 askes.kr/gimm14403 진짜로는 하지마세요
14. 네가 나를 죽이는 미래를 보았어 (8,110)
어째서 나를 죽인 거야?
15. 오늘의 엄브아카 커플링 (1,161)
새로운 결과: 이름 뒤에 공백( )을 붙여주세요.
0 by @umbaca_ds
16. 절정의 순간을 포착해보았다! (510,154)
함뜨 중 절정의 순간을 랜덤하게 포착합니다. BL. 약간의 혐관주의. 초고수위 주의. 문장이 약간 어색할 수 있습니다. 비정기적으로 내용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17. "날 위해 죽어줄래?" (105,465)
아니면, 죽여줄래?
18. 좀비로 뒤덮힌 세상에서, 너는 말했다. (15,312)
나와 너, 둘이서 세상의 마지막을 장식하자. 또다시 즐겁게 대화하자, 마지막으로.
19. 할ㄹ로윈~~ (1,903)
와아아~~분장시키자~~하ㄹ로윈~~~~~ 코스프레 나올때 문맥 안맞는건 알고있지요~~~~~~~ 내맘이지요~~~~ 캐붕되는건 어쩔수 없다구욧~!
20. "네 홍차에 독을 탔어." (331,182)
[우테나 기반] 당신의 반응. (독쿠키>https://kr.shindanmaker.com/863108)
21. 그 아이의 목소리를 잊지 못했어 (4,329)
사람이 가장 먼저 잊는건 사람의 목소리고 가장 늦게 잃는건 청각이라며? 천천히 추가 됨
22. 동물이 된다면 (56,502)
추가하고싶은 동물이 있다면 저에게 직접 알려주세요
23. [bl] 카섹 (82,452)
차에서 당신의 최애가? (당신 최애가 수)
24. RT된 수만큼 공개합니다. (321,558)
기분이 내키면 마음이나 멘션을 카운트하셔도 좋습니다.
25. 당신이 눈동자에 담고있는것은, (2,662)
눈에 보이는 그것은 진실인가요?
26. 오늘의 연성 한 문장. (768,818)
소재가 생각나지 않을 때,
27. 커플AU 해주세요 (100,671)
자컾, 드림컾, 최애컾 해쥬세여 공수구분x 순서구분x 성별구분x 그리고 빻았음
28. 최애캐가 당하는 모습 (256,119)
최애캐 이름을 넣어주세요
29. 호그와트 기숙사 배정 (164,237)
나는 어디로 가게 될까. 호그와트 기숙사 외의 결과도 있습니다.
30. 알오물 기구플 (41,124)
이라고 해봤자 하나만 넣는ㄷㅏ...★ ...? 이렇게나 많이...???
31. 자캐의 TMI (244,590)
자캐의 하찮고 자잘한 정보를 정해드립니다. 원래 단어는 부정적 의미이나 긍정적 의미로 사용했습니다. 기존 설정과 부딪히는 TMI는 스루 or Au버전으로 넘어가주세요!
32. 그의 신음소리 (647,705)
남녀 무관 쉽고 빠른 신음소리 만들기/ 한 사람으로 다른 결과들을 보고 싶을 때는 유저네임 란 앞에 스페이스를 몇 개 넣어 주시면 공백 없이 다른 결과들이 출력됩니다.
33. 고수위 촉수물 (1) (5,980)
수위가 은근 높습니다. 남캐 중심으로 만들어졌으며 여캐로 해도 상관은 없다만 여성에게 없는 생식 기관이 *자주*언급됩니다. 급하게 쓴거라 어딘가 부자연스러운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
34. 당신이 조선시대 사람이였다면? (167,836)
당신의 조선시대 신분을 알려드립니다.
5 by @d33125
35. 뱀파이어의 세계서 (3,250)
당신은 누구인가?
36. 당신의 메리 배드 엔딩. (159,713)
혹은 당신들의. (*메리 배드 엔딩 : 주인공들에게는 해피 엔딩이지만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배드엔딩인 것)
37. 자캐해시태그 (72,202)
앤관계캐 미포함 / 매일 달라집니다 / 중복 O
38. 당신의 구원자가 찾아왔다 (5,895)
너를 구원하러 왔어.
39. 당신이 사라져버렸으면 좋겠어 (3,766)
그럼 이 모호한 감정에서 답을 찾을 수 있겠지.
40. 죽음의 끝, 그곳에서 (9,166)
신은 너에게 물었다.
41. "죽지 마." (138,793)
제발.
42. 당신에게 편지가 배달되었다 (945)
그 편지는 어쩌면 사과문, 아니면 결투장, 또는...
43. 고수위 BL (265,053)
그냥 조각글같은 느낌으로 봐주세요-..! 당신의 캐가 수 역할입니다.
44. 삶의 끝에서 꽃피운 그대여 (6,100)
그대는 어떤 꽃을 피웠는가?
45. 있잖아, 나는. (123,841)
어느날 꺼내고야 만 한마디.
46. 고수위 촉수물 (2) (4,771)
(1)과 이어지는 글입니다. 아직 (1)을 못 보신 분들은 먼저 보고 와주세요.
47. [수위 BL] 최애(자캐)의 밤 (234,422)
바텀(른)의 이름을 적어주세요.
48. "기어코 나를 이렇게 만드는구나." (26,805)
그 사람이 하는 말.
49. 할로윈 데이, 자캐를 분장시켜보자! (134,913)
할로윈 데이! 자캐를 분장시켜봅시다! 생각날 때 수정/추가됩니다
50. 악마가 계약을 제안했습니다. (8,748)
받아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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