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류 ❄
@Karue9 Twitter
고3 현역 수험생/고의오타 다수/이별=블블/새벽&밤시간 트잉여 라이프를 즐기는 인간 1/ 대화 교류 무지 좋아하는 사람/불편하신 점은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라지만 기회를 한 번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링크 로그&연성 모음집 포타
I : 트레본 크롭 / 틀 원작자 @ Zika0816님

작성한 진단

총 진단 인원수 : 210,159 인
1. 그대의 겨울을 걸어, (13,380)
그리고 어느 결말을 찾아 영원토록 헤매이겠지.
2. 그대의 파편. (13,077)
부서졌다, 부서졌으며, 부서진 후였노라.
3. 기도를 바치나니. (1,872)
무너지는 세계, 사라지는 신전과, 종언을 맞이하는 이 땅에 바치나니. 그러니 부디, 마지막 찬가를 들어 주시옵고. 들어 주시옵고...
4. 너를 위한 지옥. (35,287)
오직 너만을 위해, 그저 너를 위해 준비된 이곳. 마음에 들어?
5. 너에게 안겨, (22,151)
너의 그 품 속에서 시간이 굳어버렸으면 좋겠다고, 한편으론 생각했다.
6. 네 첫인상이, 어땠느냐면. (15,252)
아마 그때부터 이렇게 될 줄, 나는 알았을거야.
7. 네가 왜 여기에 있어. (24,932)
나의 이면 속의 너, 이 순간만큼은 내 앞의 네가 허상이길 바랐어
8. 당신이 흘린 피의 색은. (5,822)
그 색 속에는 무엇이 담겨 있을까요?
9. 바다로 가라앉는다. (41,643)
하늘과 바다를 가르는 그 물결 너머로 보이는, 너의 마지막 빛.
10. 수정구슬을 떨어트렸다. (2,667)
구슬 속 맺힌 상을 채 보기도 전에 산산히 부서진다.
11. 숨을 들이켜, (23,859)
그리고 멈춰.
12. 죽음의 경계에서, (10,217)
발을 내딛는다.
진단 작성하기
당신의 오리지널 진단을 작성합시다!
@shindanmaker_kr 팔로우하기
2020 ShindanMak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