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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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캐들 틈바구니 어딘가

작성한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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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대의 겨울을 걸어, (5,537)
그리고 어느 결말을 찾아 영원토록 헤매이겠지.
2. 그대의 파편. (2,783)
부서졌다, 부서졌으며, 부서진 후였노라.
3. 숨을 들이켜, (15,700)
그리고 멈춰.
4. 네가 왜 여기에 있어. (20,017)
나의 이면 속의 너, 이 순간만큼은 내 앞의 네가 허상이길 바랐어
5. 너를 위한 지옥. (25,543)
오직 너만을 위해, 그저 너를 위해 준비된 이곳. 마음에 들어?
6. 너에게 안겨, (17,133)
너의 그 품 속에서 시간이 굳어버렸으면 좋겠다고, 한편으론 생각했다.
7. 바다로 가라앉는다. (28,476)
하늘과 바다를 가르는 그 물결 너머로 보이는, 너의 마지막 빛.
8. 네 첫인상이, 어땠느냐면. (12,695)
아마 그때부터 이렇게 될 줄, 나는 알았을거야.
9. 수정구슬을 떨어트렸다. (2,334)
구슬 속 맺힌 상을 채 보기도 전에 산산히 부서진다.
10. 당신이 흘린 피의 색은. (4,988)
그 색 속에는 무엇이 담겨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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